묻고 더블로 가!
—곽철용, 〈타짜〉 (최동훈)
메멘토 모리. 죽음을 기억하라.
영국 인민은 스스로 자유롭다고 생각하지만 크게 착각하고 있다. 그들은 의원을 뽑는 동안에만 자유롭고, 뽑고 나면 곧 노예가 되어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
사랑은 무엇보다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다.
지구가 태양에서 점점 멀어질수록 불빛들은 더욱 밝아지고, 이제 오케스트라가 노란 칵테일 음악을 연주하기 시작하면 오페라 같은 고음의 목소리는 한층 더 높아진다.
여기 들어오는 너희는 모든 희망을 버려라.
우리는 시지프가 행복하다고 상상해야 한다.
말로는 아무것도 증명되지 않는다. 결국 행동과 결과가 말해주는 것이다.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인간의 위대함을 위한 나의 공식은 운명애다. 필연적인 것을 단지 견디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사랑하는 것이다.
자신을 등불로 삼고 자신에게 의지하라.